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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궁 - 고조선시대



3세 단군 가륵(嘉勒)

| 재위 45년 | 즉위년 BC 2182 |

단군은 정음 38자를 만드니 이것이 가림토라는 문자이다.
오늘날 한글의 원형이기도 하다.

단군은 황하 북쪽지역을 다스리던 색정이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자 고비사막 일대의 약수로 유배를 보낸다.색정이 반성하고 참회하니,단군은 그를 용서하고,약수를 다스리도록 했다.
후일 그는 흉노족의 조상이 되었다.
강거라는 자가 반란을 일으키자 지백특(티벳)지역을 정벌하고 진압 했다.

두지주의 예읍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단군은 반란을 진압하고 그 우두머리인 소시모리를 벌했다.소시모리의 후손인 협야노는 삼도(일본열도)로 도망 쳐서 스스로 천왕이라 칭했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원년에 맏태자 오사구를 황태자로 봉하고 어우 기록을 아사달 왕으로 봉하고 도읍을 구월산 당장경에 정하다.
오월에 가륵천황께서 삼랑 을보륵을 불러 하느님과 임금과 종과 전의 도를 물었다.
을보륵이 왼손에 오른손을 얹고 삼육대례를 하고 나서 아뢰기를
"하느님은 능히 세상 만물을 낳아 각기 그 성품을 온전 하게 하시니 하느님의 현묘함을 백성이 모두 믿고 의지하게 함이요. 임근은 능히 큰덕과 옳은 이치로써 세상을 편안하게 하시니 임금의 베푸는 바에 백성을 모두 다르게 함이요. 종은 나라에서 뽑는 것이요. 전은 백성이 천거하는 것으로 모두 칠일을 주기로 하여 하느님께 나아가 맹세를 하니 삼홀은 전이 되고 구한은 종이 되는 도입니다."
다시 아뢰기를
"아버지된 이는 아버지답고 임금된 이는 임금답고 스승된 이는 스승다울 때 그 자식 그 신하 그 제자 또한 자식답고 신하답고 제자다울 수 잇는 것이옵니다."

재위 이년 구월에 가륵천황께서 세상풍속과 말이 서로 다르고 뜻을 표시하는 그림 문자도 있었으나, 서로 이해되지가 않는지라 삼랑 을보륵에게 명하여 나라 글 중에 정음을 잘 갓려서 정리하라 하시니, 을보륵은 명을 받들어 숫자와 신불시대부터 내려오는 소리글자를 모아 천부인의 원리를 토대로 정리하여, 글자를 속자 스물한자와 곁자 스물넉자를 가림토에 새겨 올렸다.

재위 삼년 가을에 신지 고게에게 명하여 배달유기를 편수하게 하시다.
재위 육년에 태학 태사 고신이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삼년상을 청하니 허락하시다.
요동태수 색정의 치적이 불순하므로 약수에 유배를 보냈더니 흉노족의 시조가 되었다.
재위 칠년에 가륵천황께서 말씀하시기를 "천하의 대본은 마음이 한가운데 바르게 있는 것이니라. 사람이 중정을 잃으면 일에 성취가 없고 만물이 중정을 잃으면 기울어져서 뒤집히게 되느니라. 사람의 마음은 위험하고 도를 지닌 마음은 미묘하나니 유정이 오직 하나이니 진실로 그 중추를 잡아서 중정을 잃지 말아야 하느니라. 마음이 중정이 된 연후에야 비로소 만사를 반듯하게 할 수 있느니라. 중정의 도는 ‘부모는 마땅히 자식을 사랑으로 키우고 자식은 마땅히 부모님께 효도하며, 임금은 마땅히 신하를 아끼고 신하는 마땅히 임금께 충성하며, 부부는 마땅히 서로 공경하며, 나이 어린 사람은 마땅히 나이 많은 사람을 공경하며, 벗은 마땅히 믿음이 있으며, 모든 사람은 공손하고 겸손하게 몸가짐을 가지고 박애로써 서로를 대하며, 학문을 배우고 기술을 익혀서 지능을 계발하여 인격과 능력을 갖추어 공익을 넓히는 데 힘쓰며, 항상 국시를 높혀 국법을 지키고 각자 직분을 다해서 증산에 힘쓰다가, 나라에 위급한 일이 생기면 사사로운 것을 떠나서 공익을 생각하며 험한 것을 무릅쓰고 용감하게 앞장 서서 나라의 대운을 붙들지니, 나와 너의 신하와 백성이 다함께 부흥하여 한마음으로 나아가면 모두가 지극한 뜻을 실천하게 되리라." 하시다.

재위 팔년에 강거가 모반하므로 가륵천황께서 병사를 보내어 지백특(티벳트)에서 토벌하다.
재위 십년에 두지수와 예읍에서 반란이 일어나 여수기에 명하여 추장 소시모리를 처참하였다. 이로부터 그곳소시모리라 하였으며 지금은 우수국이라 부른다. 그 후손중에 협야 노가 바다 건너로 도망가 세 섬에서 웅거하며 자칭 천황이라 하였다.
재위 십삼년 봄에 가륵천황께서 말씀하시기를 "화창한 봄날에 초목과 군생이 모두가 생기가 있거든 내 백성중에 우한이 있거나 고독하거나 곤궁한 사람이 있어 항상 비애와 우수로 눈썹을 펴고 웃어볼 날이 없으니 어찌 가련하지 않으리요." 하시고 조사하여 구휼케 하시니 중화인들이 소문을 듣고 국민되기 원하는 자 적지 않더라.
여름에 불함산에 올라가시어 민가를 바라보시고 밥짓는 연기가 적게 나는 집은 세를 감하여 조세를 차등하게 있게 하였다.
그후 다시 산에 올라 불 때는 연기가 많이 나는 것을 보시고 흡족해 하시다.
재위 사십오년 구월에 가륵천황께서 돌아가시니 황태자 오사구가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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